이자율 변환기
귀하의 데이터
1년의 일수는 '일' 줄만 바꿉니다. 어떤 기준을 골라도 나머지 줄은 같습니다.
결과
실효 연이율
—
| 기간 | 등가 실효이율 |
|---|
복리 대신 곱셈을 쓰면 치르는 값
| 단순히 곱했을 때의 연이율 | — |
| 차이점 | — |
월 1퍼센트가 왜 연 12퍼센트가 아닌가요?
둘째 달의 이자는 첫째 달에 이미 불어난 잔액에 붙기 때문입니다. 1퍼센트를 열두 번 복리로 하면 연 12.6825퍼센트이지 12퍼센트가 아닙니다.
1퍼센트에서는 격차가 작아 보이지만 이자율이 올라갈수록 작지 않아집니다. 카드 이자율을 월 단위로 표시하면 무해하게 들리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명목이율은 무슨 뜻인가요?
명목이율은 이름표일 뿐 누구도 실제로 내는 이율이 아닙니다. "연 12퍼센트, 월 복리"는 월 1퍼센트라는 뜻이고, 거기서 실제로 나오는 1년은 12.6825퍼센트입니다.
그래서 양식의 두 번째 선택지는 다른 계산보다 먼저 입력값을 나눕니다. 연 단위 숫자로 적는 것은 계약의 관행일 뿐 돈의 값이 아닙니다.
어떤 일수 기준을 골라야 하나요?
정답이 하나인 문제가 아니어서 선택 항목으로 두었습니다. 360은 30일 열두 달로 된 상업 연도로 금융수학에서 흔히 쓰이고, 365는 달력이며, 252는 브라질 CDI에 쓰이는 영업일 수입니다.
'일' 줄만 바뀝니다. 어떤 기준을 골라도 나머지 줄은 같게 나옵니다.
연이율에서 월이율로 어떻게 바꾸나요?
12제곱근으로 구하며 나눗셈이 아닙니다. 연 10퍼센트는 월 0.7974퍼센트이고, 12로 나누면 0.8333퍼센트라고 하게 됩니다.
한 달로는 차이가 작지만, 계약 전체로 끌고 가면 작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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