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곡선과 파레토 품목 분류
귀하의 데이터
값은 당신이 순위를 매기려는 기준이면 무엇이든 됩니다. 한 해 동안 움직인 금액, 재고로 묶여 있는 금액, 기계 가동 시간. 기준을 바꾸면 등급도 함께 바뀌는데, 그것은 결함이 아니라 요점입니다.
구분선을 입력란으로 둔 것은, 80과 95가 관습이지 법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목록이 전형적이지 않다면 관습은 등급을 잘못 매기고, 선을 옮기는 편이 맞는 척하는 것보다 쌉니다.
결과
| 센 품목 수 | — |
| 총 금액 | — |
| 가장 비싼 5분의 1의 품목이 차지하는 가치 비율, 퍼센트 | — |
각 등급이 결국 차지한 몫
| ABC 등급 | 품목 수 | 품목 수에서 차지하는 비율 | 그 등급의 금액 | 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율 |
|---|
정렬된 목록
| 위치 | 품목 이름 | 그 품목의 금액 |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 | 누적 | ABC 등급 |
|---|
그래프의 점선 대각선은, 똑같은 품목만 있는 목록이 그릴 선입니다. 당신의 곡선이 그 위로 멀어질수록, 분류는 당신이 아직 몰랐던 것을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대각선에 붙은 곡선은 그 목록에 이 방법이 줄 것이 없다는 정직한 신호입니다.
같은 품목으로 이루어진 두 목록을 순서만 바꿔 붙여도 여기서는 같은 등급이 나옵니다. 값이 정확히 같은 품목은 붙여 넣은 순서가 아니라 이름으로 정렬합니다. 스프레드시트를 뒤섞었다고 등급이 움직인다면, 그 의심은 마땅한 것일 테니까요.
선을 넘는 품목은 여전히 위 등급에 속합니다. 그 앞에서 자르면, 요청한 몫을 채워 주는 바로 그 품목이 빠집니다. 그래서 80으로 잡은 A등급은 대개 80보다 조금 더 많이 차지하게 됩니다.
80대20 법칙은 언제나 참인가요?
아닙니다. 흔한 형태일 뿐 법칙이 아니며, 이 페이지는 가정하지 않고 당신의 목록을 잽니다. 가장 비싼 5분의 1이 가치의 100분의 62를 진다면, 페이지는 62라고 말합니다.
먼저 보아야 할 숫자가 바로 그것입니다. 똑같은 품목만 있는 목록이라면 가장 비싼 5분의 1이 100분의 20을 차지합니다. 20보다 위로 멀어질수록, 분류는 더 많은 것을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 가장 비싼 5분의 1이 차지하는 몫 | 그 뜻 |
|---|---|
| About 20% | flat list, classes buy nothing |
| About 50% | mild slope, classes help a little |
| 80% or more | steep, the classic case |
ABC 분류가 할 값어치가 없는 때는 언제인가요?
곡선이 거의 직선일 때입니다. 모든 품목의 값어치가 엇비슷하다면, 목록을 세 등급으로 나누어도 관리할 목록만 셋이 되고 새로운 정보는 없습니다. 다르게 다룰 만한 소수의 품목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진짜 답이고, 거의 아무도 재지 않습니다. 그 법칙이 어디서나 통하는 것처럼 되풀이되기 때문입니다. 페이지는 표 위에 그 판단을 말로 적어 둡니다.
A등급이 결국 80퍼센트보다 많이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선을 넘는 품목이 여전히 위 등급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누적이 76에 이르고 다음 품목이 그것을 83으로 만든다면, 요청한 몫을 채우는 것은 바로 그 품목이므로 A로 들어갑니다.
그 앞에서 자르면 A등급은 당신이 요청한 80보다 적게 되어, 구분선의 뜻과 반대가 됩니다. 초과분은 목록이 길면 작고 짧으면 큽니다.
목록을 붙여 넣는 순서가 결과를 바꾸나요?
아니요. 품목은 값으로 정렬되고, 값이 정확히 같은 품목은 들어온 순서가 아니라 이름으로 정렬됩니다.
이 두 번째 규칙이 없다면, 같은 표를 다르게 정렬해 붙여 넣었을 뿐인데 데이터는 그대로인 채 품목이 B에서 C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입력을 뒤섞었다고 움직이는 분류는 받게 될 의심을 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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