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본 크기 계산기
귀하의 데이터
짐작이 서지 않을 때 비율은 50퍼센트가 안전한 답입니다. 표본을 가장 크게 요구하는 값이라, 다른 어떤 추측도 사람 수를 늘리지 않고 줄일 뿐입니다.
결과
조사해야 할 사람 수
—
| 모집단이 무한할 때의 표본 | — |
| 그 신뢰수준의 z 값 | — |
같은 조사를 다른 오차범위로
| 오차범위 | 조사해야 할 사람 수 |
|---|
모집단 크기가 답을 바꾸나요?
거의 바꾸지 않으며, 바로 이 대목을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오차 5포인트에 신뢰수준 95퍼센트면 모집단 1만 명일 때 370명, 1000만 명일 때 385명입니다. 사람이 천 배 많아도 면접은 열다섯 번 더 늘 뿐입니다.
수를 정하는 것은 오차범위이지 지역의 크기가 아닙니다. 전국 조사가 200만 명이 아니라 2000명을 조사하는 이유입니다.
오차범위를 줄이면 왜 그렇게 많이 비싸지나요?
오차가 분모에 제곱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절반으로 줄이면 표본은 약 네 배가 됩니다. 신뢰수준 95퍼센트에서 같은 조사가 10포인트에는 97명, 5포인트에는 385명, 2.5포인트에는 1,537명, 1포인트에는 9,604명이 필요합니다.
선거 여론조사가 1포인트를 노리지 않고 3~4포인트에서 멈추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비율 칸에는 무엇을 넣나요?
50퍼센트입니다. 다른 값을 기대할 확실한 이유가 없다면 그렇습니다. 게으름이 아닙니다. p 곱하기 1 빼기 p는 정확히 2분의 1에서 최대가 되므로, 그 값이 가장 큰 표본을 요구합니다.
다른 어떤 추측도 사람 수를 늘리지 않고 줄일 뿐입니다. 5포인트에 신뢰수준 95퍼센트라면 50퍼센트는 385명, 10퍼센트는 139명입니다.
z는 어디에서 오나요?
표준정규곡선에서 신뢰수준을 가운데에 남기는 지점입니다. 95퍼센트는 1.9600, 90퍼센트는 1.6449, 99퍼센트는 2.5758입니다. 공식에서 유일하게 바깥에서 오는 수라서 화면에 표시합니다.
여기서는 네 줄짜리 표에서 찾는 대신 계산합니다. 그래서 98퍼센트 같은 신뢰수준도 익숙한 값으로 반올림되지 않고 답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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