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현재가치, 내부수익률, 회수 기간
귀하의 데이터
음수인 줄은 그 기간에 돈이 나간다는 뜻이고, 중간에 대수선이 있거나 폐쇄 비용이 있는 사업이 이렇게 적힙니다. 그리고 내부수익률이 얌전하지 않게 되는 것이 바로 이런 경우입니다.
결과
당신의 수익률로 볼 때 이 사업의 오늘 가치
—
| 이 사업의 가치가 정확히 영이 되는 이자율 | — |
| 돈이 돌아오기까지의 기간 수 | — |
| 같은 계산이되, 각 회수액을 당신의 수익률로 환산했을 때 | — |
| 현금 흐름이 부호를 바꾸는 횟수 | — |
다른 이자율에서 이 사업의 가치
| 이자율 | 오늘의 가치 |
|---|
표 계산 프로그램이 여기에 내부수익률 하나만 내놓는 이유는, 추측값에서 출발해 처음 닿는 이자율에서 멈추기 때문입니다. 다른 것이 있다는 말은 해 주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보고하기 전에 구간 전체를 훑어 부호가 바뀌는 곳을 찾습니다. 그래서 마이너스 백, 플러스 이백삼십, 마이너스 백삼십이 같은 흐름은 십 퍼센트와 이십 퍼센트를 함께 돌려줍니다.
내부수익률은 규모에 대해서도 아무 말을 하지 않습니다. 큰 사업의 십 퍼센트와 작은 사업의 오십 퍼센트는 이자율로 견줄 수 없고, 사업을 넘나들며 더해지는 것은 표 위의 금액입니다.
사업의 현재가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각 금액을 '1 더하기 자기 수익률'의 해당 기간 제곱으로 나눠 오늘로 끌어온 뒤 모두 더합니다. 나가는 돈은 음수로 셉니다.
써야 할 수익률은 그 돈을 다른 데 두었을 때 얻을 수 있는 값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그것을 마법의 상수가 아니라 그렇게 부릅니다. 바꾸면 답이 바뀌고, 그것이 핵심입니다.
한 사업에 내부수익률이 둘 이상일 수 있나요?
있습니다. 그리고 교과서가 암시하는 것보다 자주 일어납니다. 마이너스 백, 플러스 이백삼십, 마이너스 백삼십이라는 흐름은 십 퍼센트에서 정확히 값이 없고, 이십 퍼센트에서도 정확히 값이 없습니다.
손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x를 '1 나누기 (1 더하기 이자율)'로 두면 전체가 이차방정식이 되고, 이차방정식에는 근이 둘입니다. 그 뒤에 있는 규칙은 이자율의 개수가 현금 흐름의 부호 변화 횟수를 넘지 못한다는 것이고, 그 횟수는 이 페이지가 세어 줍니다.
제 표 계산 프로그램은 왜 하나만 보여 주나요?
그 함수가 추측값에서 출발해 처음 닿는 이자율에서 멈추기 때문입니다. 추측값을 바꾸면 다른 쪽을 돌려줄 수도 있는데, 두 경우 모두 경고 한마디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마이너스 구십구 퍼센트부터 위로 구간 전체를 훑으며 값이 영을 지나는 지점을 찾고, 찾은 것을 하나도 빠짐없이 알립니다. 그만큼 느리지만, 몇 개가 있는지 아는 방법은 이것뿐입니다.
그러면 어느 숫자로 결정해야 하나요?
이자율이 아니라 금액으로 결정합니다. 내부수익률이 둘 이상일 때는 그것을 자기 수익률과 견주는 일이 의미를 잃습니다. 견줄 단일한 내부수익률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자율은 규모에 대해서도 아무 말을 하지 않습니다. 큰 사업의 십 퍼센트와 작은 사업의 오십 퍼센트는 더할 수도, 줄 세울 수도, 쓸 수도 없습니다. 현재가치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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